2012년 결산

on Dec 31, 2012
좀 늦었지만 2012년 나의 총결산

1~3월: LINE bot 만든다도 바빴다

4월: NHN Japan을 그만 두고 새회사(Drecom) 에 출근. social learning 앱, 서비스 만들기 시작

6월: 장인, 장모, 아들이 일본에 놀러왔다, 즐거운 3개월을 보냈다

7월: 개인적으로 Android 앱 두개 만들어 출시

8월: Origami CEO과 이야기를 나눈후 020서비스 (Origami앱)개발팀 참가

12월: 년말 휴가로 중국으로

예전부터 일로 해보고 싶었던 Rails을 할수있게 되고 iOS에대해서도 좀더 깊게 알게 되였던 한해였더, 다시 돌아보면 별로 큰일도 없고 믹믹한 한해?

명년의 목표는 신체 건강히 또 색다른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
첫째: 담배를 적게 피우며 운동을 더해 체력을 높인다
두째: 영어수평을 제고 시킨다
세째: 해야하는거 할수있는걸 열심히 한다
네째: 고민할 일이 있어도 하루만에 정리하고 질질 끌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