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의 철야

on May 23, 2008
아침까지 회사에서 일하는거 참 오래간만이다. 젊었을때는 2,3일 연속으로 자지도 않고 일하는거 아무것도 아니였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는모양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아파요 ㅎㅎㅎ

오후 4시부터 전화가 들어오기시작해서 5시까지 줄곧울렸는거 같다. 번호를 보니 대략 무슨일인지 알것같다. 전번주일에 금방 새로 올려놓은 웹페이지에 뭔가어디에 잘못되였을것이다. 전화하고 급히 회사에 돌아와 확인하니 메일보내는 프로그램이 어딘가 잘못되여 error가 되였다. 아무리봐도 어디가 잘못되였는지 몰라 에라! 모르겠다 server를 reboot해보자!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1시간후에 또 같은 error가 생겼다.이런 ? 또 다시 reboot, 2시간후 또 error. 이렇게 아침 4시까지 힘내봤지만 결국은 해결하지못하고 택시타고 집으로

아침 9시부터 다시 도전. 마지막 방법으로 SMTP Server를 봐꾸었더니 정상으로 돌아왔다. 후~ 이런거 정말 오래간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