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할 일이 많네

on Apr 22, 2006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는 계속 다녀 ?
돈 더 많이 주는 회사에 가 ?
책임질 자신 없는데 헤여지고 말가 ?
그렇지 아느면 결혼하고 말가 ?
이제 학교 는 정식으로 그만 둘가 ?
사는 방식을 바꿔볼가 ? ... ...

이며칠 고민할 일이 참 많아졌네.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에 선택권이 없는것보다 있는것이좋다, 많으면 많을수록 ?
어떨때는 오히려 선택권이 없는것보다 못하는것같다, 고민할필요가 없어지니까. 간단한 례: 시험장에 선택문제에 답안이 10개 있을때 , 5개 있을때, 2개 있을때 , 물론 2개가 제일좋겠지. 전혀 몰라도 정답을 맟울 확률이 50% 이니까.

판단 -> 선택 -> 결정 -> 결과  (^0^) or (T-T)
아무런 결정을 해도 그만한 대가가있어야하고 후과는 자기가 책임질수 밖에 없다. 이때까지 혼자서 틀린판단도 안해봔적도 아닌데 ㅎㅎㅎ ... ...
한번 해보자 !

人的修养

on Apr 7, 2006

包皮: “ 你不认识我们山雞大哥 ?! ”

生蕃: “ 我乡下来的,才不认识什么山鸡,老鸡,白眼鸡 ”

山雞: “ 生蕃哥,你这人真直爽,有个性哦,尤其是那搓头发 ”

韓賓: “ 哎,山雞啊,他(生蕃)书读得少说话直了点儿,来干一杯 ”

牧师: “ 一个人的修养跟读书读的多少是完全没有关系的,主要是他本身的资质跟个性,对不对啊 ”

来自“97古惑仔之四战无不胜”

牧师的这句话太有道理了。